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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무용수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러시아 출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는 샹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나 바가노바 발레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발레 무용수였던 부모님의 타고난 신체와 재능을 물려받아 아름다운 다리 라인과 정교한 발레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 푸른 눈에 눈부신 금발의 전형적인 미소년의 모습이 발레리노의 면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그의 우아하고 기품있는 춤을 보면 남자수석무용수를 당쉐르 노블(Danseur Noble)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게 된다. 2004년 유니버설발레단에 입단 후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면서 클래식발레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움직임을 필요로 하는 현대 발레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11년 9월, 일본 도쿄에서 있었던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에서는 처음으로 ‘알브레히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언론평]
[2011. 9.13ᅵ일본 도쿄 U-Port Hall] 알브레히트 역할의 콘스탄틴 노보셀로프는 달콤한 마스크와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지녔다. 뛰어난 유연함을 발휘하여 깨끗하고 단정한 춤을 선보이며 한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를 열연했다. - Danza 2011. 11.

[2011.9.13ᅵ일본 도쿄 U-Port Hall] 엄격하게 높은 수준의 테크닉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가 줴테 앙투르낭을 선보였을 때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것처럼 보였다. - Umino Bin, Dance Magazine, December 2011. 11.

학력 2012 수석무용수 승급
2008 솔리스트 승급
2006 드미 솔리스트 승급
2004 유니버설발레단 입단
2003 Jacobson Ballet 입단 (2003-2004)
2003 Vaganova Ballet Academy 졸업
수상 2014 한국발레협회 당쉐르 노브르 상 (외국인 최초)
2008 Varna International Ballet Competition 세미 파이널리스트
대표작 <호두까기인형> ‘호두까기왕자’
<지젤> ‘알브레히트’
<돈키호테> ‘바질’
그램 머피의 <지젤> '알브레히트'
케네스 맥밀란 <로미오와 줄리엣> '머큐쇼', ‘로미오’
<잠자는 숲속의 미녀> ‘데지레’
<백조의 호수> ‘지그프리드’, '제스터'
존 크랑코 <오네긴> ‘렌스키’
<라 바야데르> '솔로르'
<발레춘향> '몽룡'
<심청> '선장', '용왕'

이어리 킬리안 <프티 모르>, 오하드 나하린 <마이너스 7>,
윌리암 포사이드 <인 더 미들 썸왓 엘리베이티드>, 나초 두아토 <두엔데>, 나초 두아토 <멀티플리시티>, 허용순 <임퍼펙틀리 퍼펙트>, 유병헌 <파가니니 랩소디>, 유병헌 <코리아 이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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