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은 <심청>, <춘향> 등 한국 발레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창작 발레를 선보여왔으며, ‘동서양 문화의 훌륭한 조화’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2022년에는 발레에 대사를 입힌 실험적인 방식의 <더 발레리나>를 통해 무용수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전달하였고, 2023년에는 한국적인 선율 위에 한국인의 정(情)을 담아낸 <코리아 이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고민을 통해 많은 분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 창작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유니버설발레단은 클래식 발레로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레퍼토리의 다양화를 위해 유럽의 드라마 발레, 세계 모던 발레의 공연권을 획득하여 국내 관객에게 소개해왔습니다. 다양한 해외 공연권 획득으로 국내 발레 레퍼토리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